학교의 맹꽁이

   
<배가 빵빵하신 맹꽁이님>



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내의 습지였던 '곳'을 얼마전 다녀왔습니다.

장마를 맞아 맹꽁이가 나와 알을 낳아 두었더군요 그것도 짓고 있는 건물 밑 쪽에 약간 고인 물에...

밤샘 시험 공부를 하고 야식을 먹으러 나가며 맹꽁이 울음소리를 들으며 가곤 했는데

내년에는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~

    <공사장 옆에 고인 흙탕물에 낳은 맹꽁이알>
 

by 아즈모 | 2008/06/24 03:10 | 생명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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